2004도6751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훔친 노트북을 매입한 행위 장물취득죄
2004도6751 상황 사건 개요 2004년 12월 어느 날, 서울의 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노트북 한 대가 도난당했습니다. 사건의 주인공인 박씨는 이 도난당한 노트북을 우연히 알게 된 중고 물품 상점에서 매입하게 되었습니다. 박씨는 해당 노트북이 도난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, 일반적인 거래로 구매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, 이 노트북이 도난품임이 밝혀졌고, 박씨는 장물취득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. 법원에서는 박씨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