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도11729 블로그에 경쟁 가게 사장을 향해 미친X이라 쓴 사건 모욕죄
2013도11729 사건 상황 사건 개요 2013년 어느 날,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경쟁 가게 사장인 B씨를 겨냥한 글을 게시했습니다. 이 글에서 A씨는 B씨를 ‘미친X’이라고 표현하며, B씨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을 적었다고 합니다. 이 사건은 B씨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판단한 경찰에 의해 모욕죄로 고발이 이루어졌습니다. A씨는 자신의 블로그가 개인적인 공간이라며, 그 글이 단순한 의견 표명일 뿐이라고 주장했다고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