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도5008 도난 차량을 다시 절취한 경우에도 별도의 절도죄 인정 절도죄
2004도5008 사건 상황 사건 개요 2004년 8월, 서울 강남구의 한 주차장에서 A씨는 이미 도난 신고가 되어 경찰이 회수한 차량을 다시 절취했다고 합니다. 해당 차량은 본래 B씨의 소유였으나, B씨가 차량을 도난당한 후 경찰에 신고하여 잠시 경찰서에 보관 중이었습니다. A씨는 이 차량이 경찰서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, 다시 차량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서 A씨는 차량을 가져가면서 … 더 읽기